코스피

4,637.39

  • 51.07
  • 1.11%
코스닥

953.36

  • 5.44
  • 0.57%
1/4

우리금융저축은행, 1천억 원 유상증자

자기자본 2천억 원대로 늘어
"업계 10위권 진입 발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1천억 원 유상증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 안건을 결의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번 증자안 결의로 자기자본이 2천억 원대로 늘어나 업계 10위권 수준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유상증자를 계기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는 물론, 서민금융 중심의 중금리 대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 우리금융저축은행을 100% 손자회사로 편입했고, 금융지주회사법령에 따라 지난 3월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다.


    신명혁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는 "2012년 이후 약 10년만의 유상증자를 통해 업권 내 재도약의 모멘텀이 마련됐다"고 자평했다.

    우리금융지주도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하고, 다음주 주금납입을 통해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증자가 완료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