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44세 맞아?…이지아 '168㎝-48㎏' 인형 비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4세 맞아?…이지아 `168㎝-48㎏` 인형 비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거스른 동안미모를 뽐냈다.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 rommy"라는 글을 올리고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반바지와 셔츠 차림에 에코백을 맨 채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지만 20대라 해도 믿을만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최근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청순미 넘치는 일상을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나애교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