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2.12

  • 27.33
  • 0.59%
코스닥

943.07

  • 6.74
  • 0.71%
1/4

휴마시스, 코로나 신속 항체진단키트 식약처 국내 허가 승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휴마시스, 코로나 신속 항체진단키트 식약처 국내 허가 승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코로나19 신속 항체진단키트에 대한 국내 내수용 정식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신속 항체진단키트는 ’Humasis COVID-19 IgG/IgM Test’으로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전문가용 제품이다.

    소량(10uL)의 혈액을 사용해 15분 이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생성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총 160명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됐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양성 환자를 진단할 수 있는 민감도는 86.7%, 바이러스가 없는 정상인을 확인하는 특이도 95.6%의 성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은 혈액 내 뉴클레오캡시드(N)항원과 스파이크단백질(S1, RBD)항원을 모두 사용해 개발됐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항체뿐 아니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생성 여부 및 항체 지속 여부에 대한 판단에도 사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브라질, 독일 등 해외 4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회사는 향후 항체 형성 여부 확인과 관련 해외임상 결과에 따라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