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서울시장 양자대결, 박영선 39.1% VS 안철수 39.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장 양자대결, 박영선 39.1% VS 안철수 39.4%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여야 맞대결 구도에서 초박빙 접전이 벌어질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다.
    넥스트인터랙티브리서치가 SBS 의뢰로 지난 5일 18세 이상 서울시민 819명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서면 39.4%의 지지율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9.1%)에 0.3%포인트 앞섰다.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에는 박 후보가 38.3%의 지지율로 오 후보(36.6%)에 1.7%포인트 우세했다.
    모두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이내 격차다.
    최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퇴가 후보 결정에 영향을 주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영향이 있다`가 47.6%, `영향이 없다`가 47.7%로 엇비슷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25.1%, 국민의힘 22.5%, 국민의당 5.9%, 열린민주당 3.3%, 정의당 2.9%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