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6시 8분께 대구시 달서구 한 치킨 판매점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아르바이트생 A씨가 신체 일부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븐 위쪽에 놓아둔 휴대용 버너에 장착된 부탄가스가 오븐 작동 중에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