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하동균, 5일 새 싱글 'Here I Am' 발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하동균, 5일 새 싱글 `Here I Am` 발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하동균이 10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하동균은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ere I Am`을 발매한다.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STAR DUST(스타 더스트)’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반가운 컴백이다.

    하동균은 이번 신곡에 대해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19로 무거운 마음이 잠시나마 가벼워졌으면 한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모두에게 힘을 주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Here I Am`이라는 메시지에 팬들 뿐만 아니라 하동균 스스로를 위한 위로를 담았다고 밝혀 다가오는 봄을 따뜻하게 물들일 ‘하동균 표 음악’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하동균은 지난해 한미 공조 자살방지 캠페인 ‘Never Give Up’의 첫 캠페인 송에 이름을 올리고, ‘Traveller(트래블러)’ 프로젝트 등 여러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 ‘부부의 세계’, ‘낮과 밤’ 등 각종 드라마 OST를 통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