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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바이든, 반중 희토류 공급망 확보 행정명령…'희귀금속' 업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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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바이든, 반중 희토류 공급망 확보 행정명령…`희귀금속` 업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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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희토류 반중 공급망을 만들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관련 업종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기준 희귀금속 관련 업종은 전날보다 4.0% 상승하고 있다.
    세부 종목 역시 줄줄이 상승세다.
    쎄노텍(13.17%), 유니온머티리얼(7.79%), 유니온(5.54%), 티플랙스(5.29%), EG(4.05%), 노바텍(3.04%), LG상사(2.81%) 등 희귀금속 업종으로 분류된 모든 업종이 상승 중이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희토류와 반도체, 배터리 등에 대해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공급망을 만들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한국의 희토류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백악관에서 공급망 점검에 대한 행정명령을 내리며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희토류, 의료 용품 등 공급망을 우선적으로 분석해 파트너 국가와의 동맹을 안정을 가져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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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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