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5.22

  • 536.69
  • 9.27%
코스닥

1,017.28

  • 120.42
  • 10.58%
1/2

"타이거 우즈 車 전복사고로 수술…발목뼈 산산조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 車 전복사고로 수술…발목뼈 산산조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차량 전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진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두 다리 복합 골절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3일(현지시간) 우즈의 부상 정도와 관련해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우즈가 두 다리 복합 골절과 함께 발목이 산산조각이 났다"며 차량 전복 사고에 따른 충격으로 두 다리뼈와 발목뼈를 심하게 다쳤다고 밝혔다.


    우즈는 사고 현장에서 9마일(14.4㎞) 떨어진 1등급 외상 치료 병원인 하버-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대학(UCLA) 의료센터로 이송돼 몇 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도 우즈 수술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우즈 발목뼈가 부러져 산산조각이 났고, 다리뼈는 복합 골절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우즈의 매니저 마크 스타인버그는 워싱턴포스트(WP)에 "우즈가 수술을 받았지만, 부상의 정도와 회복 상황에 대해선 당장 알 수 없다"며 구체적인 수술 경과를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