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설 연휴 성묘는 온라인으로…서울시, 묘지·납골당 폐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연휴 성묘는 온라인으로…서울시, 묘지·납골당 폐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번 설 연휴 기간 서울시가 운영하는 납골당 등 일부 시설이 폐쇄된다.
    29일 서울시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내달 6∼7일과 11∼14일 승화원 추모의 집, 용미1묘지의 분묘형 추모의 집 A·B, 왕릉식 추모의 집, 용미2묘지의 건물식 추모의 집 등 봉안당 5곳을 폐쇄할 예정이다.
    또 설 연휴 기간에 5인 이상 성묘 금지, 무료 순환버스 미운행, 제례실·휴게실 폐쇄, 온기 쉼터 미설치, 음식물 섭취 금지 등 특별 방역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공단은 설 연휴 방문 성묘 자제를 요청하면서 서울시립승화원 홈페이지(www.sisul.or.kr/memorial/)에 있는 `사이버 추모의 집` 서비스 사용을 당부했다.
    공단은 서울시립승화원 등 15개 장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8만여 명이 이들 시설을 방문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