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사가 분류작업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겠다는 약속을 어겼다"며 파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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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 이상 과로로 죽을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총파업을 선택한 택배노동자들에게 손을 내밀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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