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아이폰으로 현대·기아차 문 여닫고 시동'…이르면 연내 서비스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현대·기아차 문 여닫고 시동`…이르면 연내 서비스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 애플 아이폰으로도 현대·기아차의 문을 여닫고 시동을 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이르면 올해 안에 아이폰(iOS)용 디지털 키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2019년 3월 개발이 완료된 현대 디지털 키는 물리적인 자동차 키 없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차량의 문을 여닫고 시동을 걸어 주행까지 가능하게 한 것으로, 필요에 따라 최대 3명까지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현재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하는 휴대폰만 디지털 키 사용이 가능했다.


    현대·기아차는 "현재 카 커넥티비티 컨소시엄(CCC) 표준에 맞춰 개발 중이며 연내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