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96.38

  • 10.89
  • 0.17%
코스닥

1,197.86

  • 9.71
  • 0.82%
1/3

광주 금은방 절도범 20일 만에 체포…범인은 현직 경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 금은방 절도범 20일 만에 체포…범인은 현직 경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직 경찰관이 금은방을 털고 잠적했다가 추적 중인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임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18일 오전 4시께 광주 남구 월산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5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임 경위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미리 준비한 도구로 잠겨있던 금은방 문을 부수고 가게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범행에 쓰이는 차량의 번호판을 가리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다.
    치밀한 범행 수법으로 수사에 난항을 겪은 경찰은 범행 20일만인 전날 광주 모처에서 임씨를 붙잡았다.
    광주 금은방 털이범 체포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