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구조 혁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구조 혁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가 새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과 디벨로퍼 역량 강화,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강조했다.
    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새해 경영환경도 위기의 연속 그 자체"라며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회복의 시기를 장담하기 어렵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는 건설시장 전반의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먼저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구조 혁신을 강조했다.
    하 대표는 "수주에서 설계, 시공, A/S에 이르기까지 전분야 원가 절감 이루어낼 수 있는 `원가 관리체제(Total Cost Management)`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종합 디벨로퍼 두각을 드러내자고도 밝혔다.
    단순히 도급형 사업 형태를 넘어 직접 사업 발굴 및 기획부터, 금융조달, 건설, 운영관리 등 사업 전체를 총괄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 지속 발굴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 대표는 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도 강조하며, "수익성이 우수한 그룹 연계 복합개발사업과 실버주택과 같은 신규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토목분야, 플랜트 사업, 화공 등 프로젝트 수행 능력 고도화를 이루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해외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과제로 꼽으며, "외부 환경에 종속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변화의 방향을 인식하고, 흔들림없이 우리의 길을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