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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명품가방 끊고 금단현상 고백…"손이 벌벌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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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명품가방 끊고 금단현상 고백…"손이 벌벌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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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김지혜가 명품백 금단현상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혜는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박미선은 "김지혜가 인테리어를 하려고 돈을 모아놨다고 들었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김지혜는 "제가 3~4년 전부터 제가 쇼핑을 많이 안 했다. 특히 명품 백을 끊었다"고 밝혔다. 박준형은 "담배 끊듯이 끊더라"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지혜는 "정말 그 금단 현상이… 손이 덜덜 떨렸다. 그걸 제가 끊고 돈을 모아 예산을 해놨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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