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더 빨라졌다…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1,900만명

나흘에 100만씩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 빨라졌다…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1,900만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세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9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19가 처음 보고된 작년 12월 31일 이후 약 7개월여만이며, 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 올해 1월 30일을 기준으로는 약 반년만이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6일 오후 7시(GMT 오전 10시)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1,900만415명이다.
    사망자는 71만1,0627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는 최근 들어 더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 6월 28일 1천만명을 넘어선 뒤 불과 25일 만인 지난 22일 1,500만명으로 폭증했고 이후 나흘마다 100만명씩 늘었다.
    국가별 확진자 수는 미국(497만3,741명)이 가장 많고 브라질(286만2,761명), 인도(196만7,700명), 러시아(87만1,894명), 남아프리카공화국(52만9,877명)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재확산이 나타나고 있다.
    확산을 억제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던 독일은 이날 3개월 만에 신규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
    일본에서도 최근 사흘 연속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명대를 기록해 비상이 걸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