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대건설-현대로보틱스 "건설현장서 활용될 로봇개발 나선다"

로봇 기술분야 이종간 산업 전략적 협업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건설 작업용 로봇, 모바일 서비스 로봇 분야 등 기술 협력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현대로보틱스 "건설현장서 활용될 로봇개발 나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건설_현대로보틱스 MOU 체결식 사진, 현대건설 박구용 기술연구소장(좌), 현대로보틱스 윤대규 로봇연구소장(우).
    현대건설이 16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로보틱스와 `건설 로보틱스 분야 연구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소장 박구용 상무와 현대로보틱스 로봇연구소장 윤대규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건설 로보틱스` 분야를 건설업의 핵심 신기술이라 판단하고 전략적 육성과 기술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약을 계기로 현대건설은 제조업에서 주로 사용되던 로보틱스 기술의 노하우를 받아들여 건설 현장용 로봇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 협약으로 ▲건설 현장 작업용 로봇 개발 ▲모바일 서비스 로봇 사업 ▲현장건물 내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중장기 사업 추진 전략 등에 나설 예정이다.
    건설 현장 작업용 로봇의 경우 현장에서 앵커링 작업, 페인팅, 용접, 조적 등에 접목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상시 R&D 협력체계를 구축, 실질적인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 하기로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