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CG 아냐?"…서예지, 허리 22인치의 위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G 아냐?"…서예지, 허리 22인치의 위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 중인 배우 서예지의 얇은 허리가 화제다.
    전날(5일) 방송된 tvN 주말극 `사이코지만 괜찮아` 6회에서 서예지(고문영 역)는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괜찮은 정신병원을 찾았다.
    무언의 움직임에 이끌려 병원 복도를 가로지르는 서예지의 뒷모습이 비춰졌고, 이 장면에서 그의 얇은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각에선 "정말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느냐"는 믿기 힘들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그의 유독 얇은 허리선에 감탄과 놀라움이 쏟아졌다.
    서예지는 키 169㎝, 몸무게 43㎏로 마른 체형을 지녔다.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으며, 허리 사이즈는 22인치로 알려졌다.
    한편, 서예지, 김수현의 케미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tvN 주말극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화면)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