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1.34

  • 55.02
  • 1.20%
코스닥

955.64

  • 7.72
  • 0.81%
1/4

동국생명과학, '레메디'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국내 독점판매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국생명과학, `레메디`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국내 독점판매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국생명과학이 의료진단장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국생명과학은 지난 19일 의료용 방사선기기업체인 `레메디`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의 구성 제품 및 향후 개발될 신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는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가능하며, 방사선 피폭량이 낮은 저선량 X-선을 사용했음에도 영상 품질이 뛰어난 영상진단장비이다.


    또한, 별도의 `차폐 시설` 대신 `이동식 차폐막` 설치만으로도 촬영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동국생명과학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저선량 X-선 사용에도 고해상도의 영상품질과 이동 편의성을 갖췄을 뿐 만 아니라 비용 부담까지 낮춘 진단 장비"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