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형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제유가 급락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기대했던 IMO 황함량 규제 효과는 하반기로 지연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3천원에서 13만5천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함 연구원은 이어 "연간 정제마진은 전년 대비 60%가량 감소할 전망이고 배터리부문도 매출액 가이던스를 10%가량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17 11:53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