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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종영 D-5,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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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종영 D-5,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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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영을 앞둔 `하이에나`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만날 때마다 으르렁거리며 싸우던 두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는 어느새 서로 믿고 의지하는 완벽한 파트너가 됐고, 공공의 적 송필중(이경영 분)과의 전쟁을 예고하며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하이에나` 열혈 시청자들은 다음 회를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아쉬워하고 있다. 지금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보여준 `하이에나`이기에, 남은 2회를 어떻게 마무리할까 궁금해하면서도 너무나 매력적인 하이에나 변호사들을 떠나보내기 싫은 것이다.


    이에 `하이에나` 제작진은 7일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하이에나` 출연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혼자 있든, 다른 사람과 함께 있든 늘 웃고 있는 `하이에나` 배우들의 훈훈한 모습이 촬영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H팀으로 함께하며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준 이들의 팀워크가 어떤 분위기에서 탄생했는지 느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대본을 보거나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에서는 연기에 대한 이들의 열정이 보인다. 촬영 전에는 대본을 꼼꼼하게 살피고, 촬영 후에는 모니터링으로 연기를 점검하며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하이에나` 제작진은 "김혜수, 주지훈을 필두로 모든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200% 이입해 줬기에 웰메이드 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었다. 함께 웃으며, 서로 배려하며 촬영을 무사히 마쳐준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뿐"이라며 "이들의 땀과 열정이 듬뿍 담긴 `하이에나`의 남은 2회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폭풍 같은 전개를 펼쳐갈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5회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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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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