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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어성철 방산부문장 사내이사 신규선임...3인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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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어성철 방산부문장 사내이사 신규선임...3인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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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은 오늘(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어성철 방산부문장(전무)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고, 김경한 ICT부문장(전무)는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그동안 김연철 사장과 김경한 전무 등 2명의 사내이사 체제였다.

    그러나 어성철 전무가 이번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되면서 3인 체제로 바뀌게 됐다.


    어 전무는 지난 2016년 8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엔진사업본부장을 시작으로 항공·방산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한화시스템 재무실장을 맡았으며, 같은해 3월부터는 재무실장과 함께 경영지원본부장을 겸임했다.



    방산부문장을 맡은 것은 지난해 9월부터이다.

    사내이사로 재선임된 김경한 전무도 어성철 전무처럼 한화그룹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당시 운영팀 업무를 맡았다.


    이번 주총 안건인 `보통주 1주당 배당금 310원`과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의 건` 등은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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