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인천 간석동 모텔서 화재…투숙객 40여명 '긴급대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 간석동 모텔서 화재…투숙객 40여명 `긴급대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5일 오전 2시 55분께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8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40여명이 대피했다.
    모텔 투숙객 중 34명은 연기를 들이마시고 1명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0여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모텔 1층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