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NAND는 재고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가격 저점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DRAM의 가격 반등은 내년 3분기부터 가능하고 OLED의 수익성 개선도 동반돼 영업이익 규모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최근 실적 대비 선행하고 있는 주가를 설명할 수 있는 영업이익은 2020년 하반기에 기대할 수 있어서 당분간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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