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허각, 콘서트 '공연각' 전국 투어로 확대…12월 지방 공연 추가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각, 콘서트 `공연각` 전국 투어로 확대…12월 지방 공연 추가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투병을 딛고 돌아온 `명품 발라더` 허각이 전국 투어를 확정 지으며, 올 연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허각이 서울에 이어 오는 12월 24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31일 대전 우송예술회관에서 콘서트 `공연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허각의 뜻에 따라, 공연을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올 겨울 발라드 공연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각은 지난해 말 콘서트 ‘Fall In Love’ 이후, 1년여 만에 서울에서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그간 허각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발라드 공연으로 입소문을 탄 바 있어 이번 투어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각의 대구와 대전 공연 티켓팅은 내일(16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소속사 공식 SNS 및 허각 펜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2010년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뜨거운 관심 속 데뷔한 허각은 `Hello`, `죽고 싶단 말 밖에`, `혼자, 한잔`, `바보야`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말 허각은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투병을 딛고 `흔한 이별` 음원을 발매한 허각은 지난 9월 KBS2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 복귀했다. 당시 1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허각은 `명품 발라더`의 여전한 저력을 입증해냈다.


    한편, 허각은 오는 11월 9일, 10일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콘서트 ‘공연각’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