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한화시스템, 증권신고서 제출...11월 상장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시스템, 증권신고서 제출...11월 상장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산과 IT 서비스 융합 기업인 한화시스템은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오늘(4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4,601억 원의 공모 자금을 확보하고 총 공모주식수는 32,861,424주이며,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2,250원부터 1만4,000원 사이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다음 달 4~5일에 청약을 받는다.


    이후 납입 및 환불을 거쳐 11월 안으로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 상장을 주선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0년 설립된 한화시스템은 2015년 한화 그룹에 편입됐으며, 이듬해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한 후 지난해 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 한화S&C와 합병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12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44.9%, 193.1% 오른 448억 원과 412억 원을, 올해 상반기에는 6,546억 원의 매출액과 35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