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백지영 눈물 "남편 정석원, 큰 잘못했지만 견뎌줘서 고마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지영 눈물 "남편 정석원, 큰 잘못했지만 견뎌줘서 고마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의 마약사건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백지영은 강호동과 팀을 이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한 부부와 `한 끼`에 성공한 백지영-강호동은 `칭찬해`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부부의 모습을 보고 크게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은 "백지영도 누군가를 칭찬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백지영은 "나 이거 하면 안 될 것 같다"며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다.
    "방송 안 나간다고 약속하면 하겠다"며 망설임을 드러낸 백지영은 "작년에 남편이 큰 잘못을 했다"고 힘겹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일을 쉬고 있는데, 너무 잘 견뎌주고 있어서 남편한테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백지영 남편 정석원은 지난해 2월 초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한국계 호주인 등과 함께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8월 2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백지영 눈물 (사진=JTBC 방송화면)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