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낙동강 홍수주의보→경보 상향…태풍 갔지만 수위 계속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낙동강 홍수주의보→경보 상향…태풍 갔지만 수위 계속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낙동강홍수통제소는 3일 오전 9시를 기해 경남 밀양시 낙동강 삼랑진교 지점에 발령한 홍수주의보를 경보로 상향했다.
    오전 9시 기준 삼랑진교 수위는 6.96m로 홍수경보 발령수위인 7m에 근접했다.
    낙동강홍수통제소는 "상람진교 수위가 계속 상승해 곧 홍수경보 수위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어 홍수경보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경남권 낙동강 수계 중 함안군 계내리, 합천군 황강교, 의령군 정암교 등 3곳은 홍수주의보 단계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동해로 빠져나감에 따라 경남은 3일 오전부터 비가 그쳤다.
    그러나 낙동강 상류 지역에 내린 많은 비가 강으로 유입되면서 수위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라고 홍수통제소는 설명했다.
    낙동강 홍수주의보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