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VAV,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국내 팬까지 매료시킨 ‘대세 라틴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VAV,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 등극…국내 팬까지 매료시킨 ‘대세 라틴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VAV가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다.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7월 마지막 주 초이스 후보(1위 후보)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새 썸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를 발표한 VAV는 컴백 1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로 단숨에 등극, 대세 그룹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음원 공개 직후 유럽과 남미를 비롯한 전 세계 13개국 아이튠즈 K-POP 차트 최상위권을 휩쓴 VAV는 음악방송 1위 후보까지 섭렵하며 국내외에서 동시에 핫한 행보를 기대케 했다.

    이와 더불어 VAV는 이날 ‘더쇼’를 통해 ‘기브 미 모어’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중독성 강한 라틴팝 멜로디에 멤버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매료시켰다.



    VAV의 새 썸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는 여름과 어울리는 흥겨운 일렉트로닉 레게톤 장르의 곡이다. 빌보드 차트를 올킬하며 라틴 음악에 한 획을 그은 라틴팝 황제 데 라 게토(De la ghetto)가 피처링을, 그래미어워즈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천재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VAV는 신곡 ‘기브 미 모어’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