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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9월 필리핀 투어 확정…‘기브 미 모어’ 컴백과 동시에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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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9월 필리핀 투어 확정…‘기브 미 모어’ 컴백과 동시에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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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VAV가 이번엔 필리핀 팬들과 만난다.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는 오는 9월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단독 콘서트 ‘VAV 2019 MEET&LIVE in MANILA’를 개최한다.

    올해 브라질 4개 도시, 칠레, 우루과이, 멕시코를 잇는 ‘2019 라틴투어’를 시작으로 미국 및 캐나다 주요 도시를 순회한 ‘2019 북미투어’, 델리(Delhi)와 임팔(Imphal)에서 개최한 ‘2019 인도투어’까지 성료한 VAV는 이번 필리핀 투어를 통해 다시 한 번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23일 새 썸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를 발표한 VAV는 이로써 컴백과 동시에 필리핀 투어를 성사시키는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기브 미 모어’ 뮤직비디오 및 재킷 이미지 촬영을 필리핀 보홀에서 진행했었던 만큼, 다시 한 번 필리핀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VAV는 “컴백과 함께 필리핀 투어 확정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벌써부터 필리핀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며 “멋진 공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VAV의 신곡 ‘기브 미 모어’는 중독성 강한 라틴팝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흥겨운 일렉트로닉 레게톤 장르의 곡이다. 빌보드 차트를 올킬하며 라틴 음악에 한 획을 그은 라틴팝 황제 데 라 게토(De la ghetto)가 피처링을, 그래미어워즈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천재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VAV는 ‘기브 미 모어’로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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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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