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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윤종화, 의사 가운 아닌 수트 차림으로 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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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윤종화, 의사 가운 아닌 수트 차림으로 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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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종화가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했다.


    매주 영화 같은 영상미와 스펙타클한 전개를 펼치고 있는 MBC 드라마 `이몽`에서 조선총독부병원 외과 과장 이시다 시미즈 역으로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윤종화가 이전 분위기와는 상반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윤종화는 이시다 캐릭터로 완벽히 녹아 든 모습으로 등장, 극중 이영진(이요원)의 양부 히로시(이해영)와의 날선 대립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이시다는 전임 병원장 죽음과 관련해 히로시를 압박하려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 하면 히로시와의 대화에서 그가 조선인 친모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공개된 스틸 컷 속 윤종화의 모습은 시선을 압도하는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이번에는 의사 가운이 아닌 수트 차림을 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매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등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펼칠 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한편, 배우 윤종화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이몽’은 25일 밤 9시 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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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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