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주유비 5만원 떼먹고 달아나던 운전자, 경찰차 들이박고 붙잡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유비 5만원 떼먹고 달아나던 운전자, 경찰차 들이박고 붙잡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유비 몇만원을 떼어먹고 달아난 30대 운전자가 도주극 끝에 경찰 순찰차를 들이박고 붙잡혔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일 사기 등 혐의로 김모(3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순천시 승주읍 한 주유소에서 자신의 오피러스 승용차에 5만원 어치 기름을 넣고선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달아났다.
    김씨는 주유소 관계자와 신고를 받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20여분간 최고 속도 160㎞/h를 넘나드는 도주극을 펼쳤다.
    인근 곡성군까지 도망쳤다가 돌아온 김씨는 도로를 막은 순찰차 뒷부분을 들이받은 뒤 붙잡혔다.
    순찰차에 탄 경찰관 2명과 사고를 낸 김씨는 모두 타박상 등 가벼운 상처만 입었다.
    경찰은 김씨가 일부러 순찰차를 들이받았는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