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900가구 들어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900가구 들어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2021년까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지하 7층, 지상 32층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900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 지정·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하반기에 입주하며, 공공임대주택 264가구, 민간임대주택 636가구로 구성됩니다.

    서울시는 무중력지대,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류훈 주택건축국장은 " 역세권 청년주택이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사회에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