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휠라코리아가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사업 비즈니스 모델 변화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도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점진적인 수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중국에서 높은 성장세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휠라코리아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수준에 그칠 전망이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미국법인, 아쿠시네트의 실적이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체력은 탄탄하다는 판단입니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2월 인터넷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5월부터 오프라인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며 "면세점 사업이 주가에 추가 모멘텀을 제공할 주요 전략"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DVERTISEMENT
서 연구원은 "온라인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운동화 성장 스토리를 의류에 적용해 국내 사업 전반에 걸친 턴어라운드를 꾀하고 있다"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한 국내와 중국 실적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어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