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경영정상화 과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경영정상화 과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이 확정됐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늘(29일)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 사장을 대표이사 재선임했습니다.
    임기는 3년입니다.
    정 사장의 연임은 6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7천33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2011년 이후 6년 만에 흑자전환했습니다.
    이밖에 오늘 임시주총에선 이근모 전 리버사이드 컴퍼니 한국대표가 최고재무책임자 사내이사로, 최재호 전 산은캐피탈 경영관리 총괄본부장이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