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60.20

  • 35.41
  • 0.77%
코스닥

944.70

  • 5.11
  • 0.54%
1/4

이주열 총재 "금리 인상, 물가보다 실물지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주열 총재 "금리 인상, 물가보다 실물지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대해 "물가보다 소비, 투자, 고용 등 실물지표에 더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물가상승률 수준이 다소 낮더라도 실물지표가 개선된다면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제21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를 찾은 이 총재는 현지시간으로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경제가 3% 성장세를 유지하고 물가상승률도 2%대에 수렴한다면 금리를 그대로 끌고 갈 때 금융불균형이 커진다"며 "금리를 올릴 수 있을 때 올려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통화정책에서 소비, 투자, 관광객, 고용 등 실물지표를 물가보다 조금 더 신경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