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횡성 음주 사고, 행인 3명 '날벼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횡성 음주 사고, 행인 3명 `날벼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원도 횡성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행인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밤 11시 12분께 강원 횡성군 횡성읍 한 호텔 앞에서 A(57)씨가 몰던 로디우스 차량이 행인을 들이받았다.

    운전자 A씨는 음주측정 결과 면허정지 수준의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를 당한 행인 B(40)씨 등 3명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횡성 음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횡성 음주 사고 (사진=MBC)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