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정주리 SNS 심경 "남편과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주리 SNS 심경 "남편과 버라이어티하게 살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주리가 남편을 둘러싼 해명을 하고 나섰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정주리는 남편의 삭발과 함께 평소 습관을 언급했다.

    정주리는 “남편이 정말 안 씻는 편이다. 4~5일은 기본적으로 안 씻는다. 그러다 보니 제가 잔소리를 많이 했다. 그래서 ‘머리를 밀면 잔소리를 안 듣겠지’라는 생각으로 삭발한 것 같다”고 미안해 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1살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발언이 `가정불화`로 오해되며 일부 누리꾼들은 이혼설까지 제기했다.

    정주리는 남편 관련 "제 남편 보통 아닌 사람 맞지만 나쁜 놈 아니다"면서 "남편이 풀이 죽어서... 안 씻는 건 맞지만 제 남편 보통 아닌 사람 맞지만 나쁜 놈 아니다. 이런 직업 여자 만나, 보통 아닌 남자 만나, 그냥 버라이어티하게 재밌게 잘 살고 있다"면서 불화설을 일축했다.



    / 사진 데이즈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