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유병재, ‘신과 함께’ 혹평? “유치하다. 애들 영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병재, ‘신과 함께’ 혹평? “유치하다. 애들 영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유병재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 함께’ 감상평을 남겼다.


    유병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과함께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 영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유병재는 잔뜩 눈물을 머금은 셀카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눈동자는 물론 코까지 빨개진 표정에서 그가 던진 ‘반전 의미’를 알 수 있다.


    누리꾼들은 “딱 봐도 자다가 일어나서 하품했다. 눈물이 과도하게 나온 얼굴(gangh********)” “당신은 정말 천재! 최고! (cho****)” “앜ㅋㅋㅋㅋ 하품을 크게 하셨군요(yu2***)” “나도 너무 유치해서 정말..주르륵(kaka****)” 등의 댓글을 달며 유병재의 재치있는 감상평에 호응했다.

    한편 지난 달 20일에 개봉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은 한국 영화로는 16번째로 관객수 천만을 달성했다.



    유병재 신과함께 (사진=유병재 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