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류여해 "홍준표 사당화...동지들과 적극 투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여해 "홍준표 사당화...동지들과 적극 투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한국당이 17일 발표한 당협위원장 교체명단에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서청원 의원(8선·경기 화성갑)과 유기준(4선·부산 서구·동구) 의원을 비롯한 다수 친박계 인사들이 포함되면서 친박 대 `비박`(비박근혜) 간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다시 한 번 불거질지 주목된다.

    친박계는 당초 이번 당무 감사가 조직혁신을 빙자한 `친박계 찍어내기식 표적감사`라는 의구심을 품어 왔다.




    지도부 일원인 류여해 최고위원(서울 서초갑)은 교체명단에 자신이 포함되자 당무 감사를 `친홍일색 사당화`라고 비판하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류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홍 대표가 자신의 대선 당선을 위해 노력한 신임 당협위원장들을 쉽게 내치는 것은 토사구팽이자 후안무치이며 배은망덕"이라고 주장했다.

    류 최고위원은 "이번 당협위원장 교체는 바른정당과의 추잡한 뒷거래를 실천하기 위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홍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 적극적으로 사적 공천을 하려는 의도도 있어 보인다. 동지들과 함께 홍 대표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투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