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이제 남은 것은 법원 판결"이라며 "헌정 질서를 회복하고 촛불이 외친 새로운 국가를 제대로 세우기 위해서는 국정농단 장본인들에 대한 엄중한 판결이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도 얼마 남지 않았다"며 "국민이 준 대통령의 권한을 최순실에게 넘긴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검찰은 흔들림 없이 구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