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보유 중인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를 1천432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5%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은 7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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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07:5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