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융합 창업캠퍼스에서 이번에 선정한 예비 창업팀은 모두 130개 팀으로, 시제품 개발비와 마케팅 등 최대 1억 원의 사업비와 창업공간을 지원받습니다.
또, 우수 창업팀에게는 후속투자와 세계 시장 진출 지원, 그리고 최대 3천만 원의 후속 창업자금이 제공됩니다.
중기부 관계자는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를 통해 중장년층과 청년층간의 융합형 기술창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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