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임형준, '범죄도시' 감독 향한 고마움에 눈물…"나보다 유명한 배우 캐스팅하지 않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형준, `범죄도시` 감독 향한 고마움에 눈물…"나보다 유명한 배우 캐스팅하지 않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임형준이 `연예가중계`에서 눈물을 보였다.
    임형준은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에 응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준은 "`범죄도시`는 제작진 전원 반대로 사실 오디션도 보기 힘들었다. 코믹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었다"고 운을 뗐다.
    과거 `가문의 영광` 시리즈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임형준은 최근 680만을 달성한 `범죄도시`에 출연했다.
    임형준은 "그때 마동석이 날 짠하게 봤는데 미팅을 해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준비한 연기로 오디션을 봤는데 합격했다. `범죄도시` 감독님도 17년 간 감독 데뷔를 준비했던 분이다. 사실 나보다 훨씬 더 유명한 배우를 캐스팅 할 수 있었는데.."라고 말하던 중 감정이 벅차오르는 듯 말문을 잇지 못했다.
    이어 임형준은 "날 선택 이유는 자기처럼 간절한 사람과 하고 싶었다고 하더라"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