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34.56

  • 20.39
  • 0.48%
코스닥

936.38

  • 10.91
  • 1.18%
1/2

고효준, 연봉은 ‘숫자’에 불과하다던 소신 봤더니…

관련종목

2026-01-02 10: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효준, 연봉은 ‘숫자’에 불과하다던 소신 봤더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효준이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 품에 안겼다.

      고효준은 SK 와이번스에서 연봉 2700만원을 받던 지난 2009년 연봉 3억6000만원을 받는 봉준근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고효준은 “연봉은 숫자에 불과하다. 그라운드에서는 연봉이 아닌 선수 대 선수로 맞붙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실력이라는 것은 종이 한 장 차이다. 연봉은 1군에서 경험을 쌓고 실력이 늘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라는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22일 2017년도 KBO 2차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고효준(전 KIA), 이병규(전 LG), 오현택(전 두산)을 지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