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편의점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21일 오후 1시 12분 부산시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이 남성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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