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마켓토론>> '제롬파월 연준시대' 관전 포인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켓토론>> '제롬파월 연준시대' 관전 포인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증시 라인 11]

    -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 출연 : 김진일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Q.> 연내 세제개편안 통과 여부는 어떻게 보는가 ?


    김진일 :

    - 트럼프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하원을 통과하였으나 상당수 상원의원이 반대


    - 이번 주 목요일이 추수감사절이고 금요일은 오전만, 이후에는 연말 분위기

    - 증시에서는 거래량이 많이 않고, 변동성도 심한 연말이 될 듯.


    - 공화당 내에서도 세제개편의 경제적 효과에 대하여 이견이 노출됨.

    Q.> 제롬 파월 지명 배경과 의미는 어떻게 보는가 ?


    김진일 :

    - 옐렌과 테일러를 포함한 세명의 후보 중에서 트럼프의 자연스러운 선택


    - 공화당 인사들은 테일러를 선호하나 긴축적 통화정책은 부담스러워

    - 옐렌의 완화적 통화정책은 만족스러우나, 민주당 성향과 금융완화 반대가 부담됨

    Q.> 향후 연준의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전망과 평가에 대해선 어떻게 예상하는가 ?

    김진일 :

    - 파월은 여러가지 면에서 이전 의장들과는 많이 다름

    - 미국과 유럽 등이 작년이후에 겪고 있는 여러 실험의 연속선상에서 보아야

    - 본인의 결정이 필요할 때 어떤 리더십을 보일지 궁금함

    - 워싱턴의 연준이사회 뿐만 아니라 12개의 지역연준과 소통/설득하는 능력이 필요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제작1부  박두나  PD
     rockmind@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