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故 김자옥 향한 절절한 그리움…"납골당 10분 거리로 이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故 김자옥 향한 절절한 그리움…"납골당 10분 거리로 이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오승근이 `마이웨이`에 출연해 세상을 떠난 아내 김자옥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선 故 김자옥 3주기를 맞은 남편 가수 오승근이 출연했다.
    오승근은 "김자옥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지만 제 생활이 완전히 바뀌어서 노래도 안 하고 다른 사업을 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며 아내가 "지금은 어디 간 것 같다"며 김자옥을 그리워했다.
    이어 오승근은 "여행이나 어디 멀리 가서 1, 2년 있으면 다시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라며 오승근은 "옛날에 있었던 것도 다 그대로 있다"고 전했다.
    또 오승근은 아내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납골당 10분 거리의 집으로 이사하는 등 변함없는 사랑을 간직하고 있어 시청자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