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8.67

  • 52.35
  • 1.14%
코스닥

952.50

  • 4.58
  • 0.48%
1/4

박효신, “부르기 힘들다”던 ‘야생화’ 선곡…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효신, “부르기 힘들다”던 ‘야생화’ 선곡…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박효신이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념 국빈만찬 행사에서 부를 곡 ‘야생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효신은 1999년 1집 ‘해줄 수 없는 일’로 데뷔한 우리나라 대표 가창력 가수로, ‘야생화’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


    이날 ‘야생화’가 선곡된 것은, ‘야생화’처럼 피어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채택한 것이라는 청와대의 설명이다.

    박효신은 한 음악방송에서 높은 음역대의 ‘야생화’ 가창에 대해 “감정 때문에 힘들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그는 “내 노래들이 다 높아서 (음역대)에 대해서 생각은 안 한다. ‘야생화’를 부를 때 감정이 확 올라올 때가 있어서 힘들다”고 설명했다.


    박효신과 ‘야생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조합이다. ‘야생화’를 작곡한 가수 정재일은 ‘야생화’라는 제목을 짓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로 “박효신 씨가 슈퍼스타이지만 그 이면에는 외로움과 쓸쓸함이 있으니까 그렇게 제목을 지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박효신은 (현재) 순조롭게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효신은 야생화의 공동 작곡가인 뮤지션 정재일과 국립창극단 단원 유태평양과 협연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