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에이미, “교도소가 더 좋았다” 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이미, “교도소가 더 좋았다”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이미 (사진=연합뉴스)

    한국에서 강제 추방 후 2년 만에 일시 귀국한 에이미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에이미의 교도소와 관련한 발언에 관심이 쏠린다.


    에이미는 지난해 3월 tvN ‘Enews-결정적 한방’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출소 후 심경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교도소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며 “방을 9명과 함께 썼는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생활을 한 건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사소함의 행복을 처음 깨달았다. 교도소 안이 오히려 좋았다”며 “사람이 원점으로 돌아가니까 내가 그 동안 나쁜 짓을 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됐다. 아기처럼 순수한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1월, 출국명령처분 취소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기각 판결을 받아 미국으로 강제추방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