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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제 2의 워너원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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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제 2의 워너원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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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첫 방송한 예능 ‘스트레이 키즈’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의 아이돌 탄생 예능이다.
    ‘스트레이 키즈’에 등장하는 연습생들은 소속사 JYP와 일명 ‘데뷔 전쟁’을 치른다. 연예인이 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일 만큼 연예계에 데뷔하고자 하는 연습생이 되기도 힘든 상황이고, 연습생이 되어서도 데뷔를 위해서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데뷔 예능을 통해 사전에 미리 대중에게 인지도를 얻고, 가능성이 있는 스타를 발굴한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 다수 제작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연습생부터 데뷔까지 쭉 지켜봐 온 일명 ‘내 스타’, ‘최애돌’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더 높은 애정을 가질 수 있게 된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아이오아이와 워너원 역시 그들의 데뷔 과정을 지켜본 많은 시청자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이번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어떤 ‘최애’가 탄생할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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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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